삶과 죽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뉴스들을 매일 읽으면서 느낀것은

죽어서 저렇게 신경쓴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이다.

왜 사람은 살아 있을 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주는걸까.

왜 사람은 살아 있을 때 서로 상처되는 말만 하는걸까.

 

by mode | 2009/05/29 09:13 | to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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