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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뭘로 부를까 싶었는데
그냥 주변의 저주라고 불러도 될것 같다. 주변의 저주가 뭐냐하면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필수적인 저주이다. 주변의 저주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일과 관계적이라는 점에서 점차 진행되는 일이 잘못되어지고 있음에도 제대로 되고 있다고 믿거나 심지어는 마지막의 순간에 엉망진창이 되는 날까지도 절대 주변의 저주에 걸려 있음을 알지 못하게 된다. 사실 뭔가 학술적인 다른 용어가 있겠지만 내 방식대로의 표현이라면 주변의 저주라 부를 수 있다. 오늘, 생각대로사의 앱스토어를 다녀왔다. 나는 관계사 직원이기에 사실 다 아는 내용이었고 그다지 색다를것도 없었지만 ㅡ.ㅡ;; 2기가 메모리를 준다기에 낼름 오후 시간을 몽땅 내버렸다. 기획을 시작했을 때는 정책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그 정책을 받아들여 기획을 하고 있는 중에는 너무 자연스러워서 전혀 이상한것을 못느꼈는데 오늘 발표회를 한다기에 가서 보니 잊고 있었던 중요한 고객 니즈를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나는 이 몇달간 주변의 저주에 걸렸던 거다. 멋진 말은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만은 확실하다. 사람이 살만한 물건을 팔아라. 사람이 사고 싶다고 욕망하는 물건을 팔아라. 이번에 오픈할 앱스토어에 있어서 개발자의 위치는 그랬다. 이곳에서 팔고 싶다는 욕망을 일으키도록 해야 했다. 하지만 생각대로사는 그들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직은 거대 통신사라는 힘을 가지고 정말 생각대로 휘두르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사람들이 정말 알고 싶어하는 정책은 거의 발표때 나오지 않았다. 나는 이 정책들을 처음 들었을 때 의아해 했지만 지금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저주에 걸려 풀리지 않게 된것만 같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예쁜 동생이 말도 없이 베틀에 옷을 한벌 짜서 던져야 한다는데 예쁜 동생은 도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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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았어요~ 홍콩의 ..
by mode at 06/27 와 멋지다. 홍콩 좋았어요.. by Inuit at 06/24 내년쯤엔 혹시나? ^^;;;; by mode at 06/07 네. 뇌는 몸의 표상이란.. by Inuit at 06/02 쉽게 기분 전환이 안되네.. by mode at 05/28 지금은 기분이 좀 나아.. by Inuit at 05/27 ^^ 네... 바쁜 일상.. by mode at 05/23 와우~ 정말 괜찮은 휴일.. by 시크릿페이퍼 at 05/21 rf가고싶다 by ㅗㅗㅗ at 05/09 제가 리조트 가서 수영하.. by mode at 05/06 태그
내가지금이런다고포기하는건절대아니다
사람이태그를사용하는법
북경에서온편지
니들이그럴까봐절대포기안한다.
내가믿는것
기분좋아지는약은왜편의점에서안파는가
엄마에게배운것
이번에도말아먹던지말던지
볼륨
UI
책임없음
정책정의서도못만드는대기업과장
멋진일
미디어플레이어
난널정말사랑해ㅎㅎㅎㅎ
내언젠가복수를..
남의회사핵심전략문서작성하며말아먹는중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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