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러 가고 싶다.
일주일도 넘게 수영장에 가지 못했다.
수영을 잘하지도 못하면서 좋아라 다녔던 이유는 단지
물속에서 행복했기 때문이다.

지금 기분은 수영장 열라 가고 싶다.
속된 말고 기분 x 같은 날이란 뜻이다.

하지만,
+_+ 내가 다리 뻣고 잠자지 못할 때 날 힘들게 한 사람은 다리 뻣고 잘거란 이야기..
흠...
흠...
삶에 정말 도움이 되었다.

절대 잘먹고 잘 살거다.
내일은 수영장 갈것임.

by mode | 2009/02/27 22:29 | today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alwayslove.egloos.com/tb/22474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Inuit at 2009/02/27 23:07
원래 해꼬지한사람이 다리 못 뻗고 자고, 당한 사람이 다리 펴고 자는거 아닌가요. ^^
Commented by mode at 2009/02/28 09:39
흐흐~ 하지만 세상은 이상하게도 조용하고 유한 사람이 다리 못 뻣고 자는 경우가 종종~
Commented by ㅗㅗㅗ at 2009/05/09 13:44
rf가고싶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