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작


오랫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읽은 책.

" 밤에 다 같이 걷지.
그것 뿐이야.
나란히 서서 같이 걷는 것.
단지 그것뿐인데
왜 이렇게 특별한 걸까."


by mode | 2007/09/27 22:25 | boo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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